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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복분자주 중국 산둥성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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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백화점에 추석 선물상품으로 납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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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29일(수) 17:0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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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최근 고창서해안복분자주(대표 송만회)는 중국 산둥성에 본사를 두고 있는 유해구일무역유한공사에 복분자주와 오디주 수출을 위한 컨테이너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수출은 한국과 지리적으로 인접한 중국 산둥성 내 유명백화점에 추석 선물상품으로 납품될 예정이며, 수출상품은 고창의 대표특산품인 복분자주와 오디주가 375㎖ 용량으로 각 2병씩 총 4병으로 구성됐으며, 수출 규모는 1500세트로 3000만원 상당의 금액이다.
송만회 대표이사는 “이번 수출을 통해, 고창의 대표특산품인 복분자주가 중국에서 고급 선물용품으로 인식되어 FTA시대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역소득 증진에 일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창서해안복분자주의 대표제품인 ‘선운’은 최상급 고창산 복분자에 원적외선과 바이오 성분이 함유된 황토 토굴에서 발효시켜 빚어낸 술로 2003년 대통령 하사주, 2005년 APEC 공식만찬주로 사용되어 명성을 떨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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