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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볼라벤’ 이어 태풍‘덴빈’

생활피해 최우선 복구와 피해조사 철저 강조

2012년 08월 30일(목) 12:24 [(주)고창신문]

 

↑↑ 대책보고회

ⓒ (주)고창신문

고창군은 지난 28일 초당 최고풍속 37.7m, 강우량 74mm를 기록하면서 고창군을 휩쓸고 간 태풍 ‘볼라벤’에 이어 많은 강수량을 동반한 태풍 ‘덴빈’이 상륙하면서 전 직원 비상체제 하에 900여명의 공직자를 투입 피해현황 조사와 긴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9일 현재 집계된 피해상황은 공공시설 739건(모정 20, 가로등 23, 교통표지판 30, 가로수 666), 사유시설 주택파손 314동, 시설물 3545건(공장, 창고, 축사, 과수원, 비닐하우스, 인삼밭, 펜스, 양식장 등)으로 총 4600여건이 접수됐다.

이강수 군수는 긴급 간부회의에서 현재 보이는 피해보다 향후 피해가 예상되는 작물(배,복분자,고추 등)이 더 걱정된다며 각별한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하고, 이번 태풍 덴빈은 많은 강우량을 동반한 만큼 농경지 배수로 및 하천, 저수지 등 시설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태풍 볼라벤 피해 복구시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전문기술자를 동원하여 복구하고 공무원 및 일반인들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태풍으로 비닐하우스 피해가 많은 것 같다며 군민 다수가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고창군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30일 아침 14개 읍면 산업담당을 긴급 소집하여 피해조사에 철저를 기해 누락되는 농어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고, 조사결과는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꼼꼼히 입력하도록 지시했다.”라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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