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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 태풍피해 방지활동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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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5일(수) 13:3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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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소방서(서장 윤병헌)는 28일 서해안을 통과하여 북한에 상륙한 태풍 볼라밴(BOLAVEN)이 전북지역을 강타하는 동안 연인원 660명과 장비 34대를 동원하여 고창군관내 137건의 태풍피해 방지활동을 했다.
고창소방서는 8월 28일 새벽부터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부터 빗발치는 구조․구급요청에 대비하기 위해 전직원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여 발 빠르게 현장활동에 대처했다.
고창소방서는 태풍으로 인한 사무실정전과 통신선로의 이상에 따른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하여 강풍에 쓰러진 나무제거 19건, 지붕, 간판, 유리창 안전조치 114건, 급수지원 3건, 기타 1건을 처리했다.
특히 강한 비바람에 파손된 고창읍 동백아파트 지붕 안전조치와 대산면 춘산리 주택 붕괴에 따른 주민 피난조치, 아산면 학전리 오리농장 급수지원, 고창읍 읍내리 한전뒤편 주택 나무 제거, 기타 간판 안전조치 등이 주류를 이루었다.
전라북도소방본부 심평강 본부장은 고창소방서를 방문하여 현장활동에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였으며, 고창소방서 윤병헌 서장도 강풍과 비바람에도 불구하고 주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묵묵히 일해 준 고창소방서 직원들을 위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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