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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고창지구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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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수해현장서 복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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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5일(수) 13:5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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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대한적십자 고창지구협의회(회장 이종해)는 지난 13일 군산시 나운동 수해현장에 회원 30여명의 봉사자들과 함께 복구활동을 전개했다.
봉사자들은 상가 및 주택단지에 침수피해가 발생하여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곳을 찾아 가재도구 운반 및 마트 창고 정리 등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군산 시민의 아픔을 나누고 도왔다.
이종해 회장은 “재난구호 단체 회원답게 발 빠르게 현장을 방문하여 수재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빠른 복구로 재기 할 수 있도록 더운 날씨 속에서도 열심히 봉사활동을 해준 30명의 회원에게 고마운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재난이 발생하는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피해를 복구하고 이재민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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