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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암병원 가정폭력 피해자 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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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예방위해 경찰, 행정과 네트워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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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5일(수) 14: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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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암병원(이사장 조남열)은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해 경찰, 행정과 함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가정폭력 피해자 쉼터를 운영하므로서 피해자 구제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따라서 이번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가정폭력 피해자가 가해자와 격리와 보호를 원할 때 인암병원 입원실에서 보호와 안정을 취할 수 있으며 응급치료가 필요할 경우 고창종합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도 가능하다.
이전에는 전북도내 가정폭력 쉼터가 전주, 군산, 익산, 남원 등 도시지역에만 설치되 있어 관내에 가정폭력 발생시 피해자 격리조치가 쉽지 않아 2차 피해를 예방하는데 어려움 있었으나 이번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관내에서도 가정폭력 발생 시 피해자에 대해 인암병원에서 신속한 격리와 보호로 2차 피해를 어느정도 예방 할 수 있게 되었다.
조남열 이사장은 “병원은 환자의 치료와 안정을 위해 24시간 운영되는 곳으로 언제 어느때든지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응급조치와 육체적, 심리적 안정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다”며 “2차 가정폭력 피해 예방 등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더욱 다양한 사회적 기여와 지원활동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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