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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섭 ‘시간 속으로’ 시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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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5일(수) 14:3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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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시간 속으로 흘러가지만/ 아무도 그걸 보지 못한다.
나뭇가지 사이로 바람이 빠져나가고/ 깊은 숲속에 잠들던 침묵들이/ 부스스 일어나 발길 옮기는데도/ 그것이 시간의 작위임을 알지 못한다‘ -시간 속으로 중 일부-
강인섭 시인이 다섯 번째 시집을 발간했다.
이번 시집은 강 시인이 10여년 동안 써온 신작 시 66편을 모아 ‘시간 속으로’라는 표제로 엮어 내놓았다.
한편 강 시인은 1936년 고창에서 태어나 이리남성고과 한국외국어대를 졸업한 후 195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시 <산론>이 당선된 후 4권의 시집과 정치평론 및 수상집을 발간했다.
1961년 동아일보 공채 4기로 입사후 정치부 기자 워싱턴 특파원, 논설위원 그리고 제14대, 16대 국회의원과 대통령 정무수석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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