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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비전 다짐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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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볼라벤과 덴빈 피해상황 확인 강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도록 NDMS입력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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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06일(목) 17:0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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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9월 중 고창 비전다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강수 군수는 8월 말 고창을 휩쓸고 간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 쏟아 낸 강풍과 폭우로 발생한 피해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해당부서와 읍면에서는 철저히 확인하고, 그 결과를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입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고창군은 중앙합동조사에 대비하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고창군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현재 집계된 총 3500여건, 피해액만 140억원에 이른다며, 자료입력 기간인 6일까지 조사가 마무리되면 피해액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후속대책으로 복구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전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수확의 기쁨을 누려야 할 농가에서는 피해가 발생하여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요구되는 상황에서, 지난 주말에도 공직자들이 휴일도 반납하고 솔선수범하여 봉사활동을 펼쳐 감사한 마음이라며 민ㆍ관ㆍ군 모두가 힘을 합해 이번 어려움을 이겨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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