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
|
|
고창군에 수재의연금 200만원 전달
|
|
2012년 09월 10일(월) 11:23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대한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윤재호)는 지난 6일 고창군에 수재의연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고창군은 지난 8월 말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 동반한 강풍과 폭우로 공공 및 사유시설물에 총 1만2700건 293억36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수확을 앞둔 상태에서 농경지와 과수원에 큰 피해가 발생하여 상심에 빠진 군민이 많은 가운데 9월 5일 특별재난관리지역으로 지정 선포됐다.
이날 성금을 전달받은 서권열 부군수는 “태풍 피해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고창군민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준 윤재호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도움이 필요한 피해 주민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