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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에서 만나는 클래식과 재즈의 절묘한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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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풍의 오페라 아리아곡 감상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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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0일(월) 15: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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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오페라, 클래식 등을 경쾌한 재즈 장르로 편곡하여 색다른 즐거움을 주며, 스윙 느낌의 재즈리듬과 화려한 코드라인, 신나는 멜로디로 새롭게 창작한 곡 들을 선보이며 연주회를 통해 클래시컬한 재즈감을 느낄 수 있는 음악회 였다.
이번 공연은 박철홍 예술감독이 이끄는 밴드 “드루지아”의 무대로 밴드 보컬 Joona, 베이스 배정호, 피아노 정윤지, 드럼 한정훈 등 국내 최정상의 멤버들로 구성된 팀이다.
군 관계자는 “특히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네모리노 아리아 곡인 “남몰래 흐르는 눈물”, 오페라 ‘카르멘’ 의 “하바네라” 등 오페라 아리아를 재즈의 선율로 새롭게 선보이는 곡에 주목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얼마 전 태풍의 피해가 많았던 군민에게 위로가 되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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