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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 특별방범 비상근무자와 격려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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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1일(화) 16:1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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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서장 조기문)는 11일 경찰서 수사과 지원팀, 지능팀 직원들과 비빔밥 오찬을 함께하며 연일 계속되는 특별방범비상근무에 대한 노고를 격려했다.
지난 3일부터 오는 10월 3일까지 1개월간 시행되는 특별방범비상근무는 성폭력 및 강력범죄 예방활동과 단속활동을 강화하고 묻지마 범죄 등 자포자기형 범죄에 대비하여 범죄발생을 사전에 제압하기 위한 가시적 방범활동이다.
특별방범 기간중 고창경찰은 내 · 외근무부서를 불문하고 야간근무를 자원받아 유흥가, 공원, 원룸, 터미널 주변 등 범죄 취약지역에 집중 배치되어 흉기 등 위험물 소지가 의심되는 범죄우려자에 대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으며,
또한 자율방범대, 시민경찰, 생안협의회 등 경찰협력단체와 합동근무를 하면서 가시적 방범활동으로 범죄분위기를 사전 제압할 방침이다.
오찬을 함께하면서 조기준 경찰서장은“주간에 열심히 근무한 직원들까지 동원하여 밤늦게까지 비상근무케 하여 피곤하겠지만,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범죄분위기를 사전 제압하기 위해서는 우리 경찰이 주도적으로 앞서서 총력대응 해야 한다”며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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