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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 여자유도부 대한민국 종합우승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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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월드컵 국제유도대회서 동메달 4개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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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7일(월) 11:1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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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청 여자유도부가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벌어진 2012 몽골월드컵 국제 유도대회에 출전하여 4체급에서 동메달 4개라는 값진 수확을 올려 한국팀 종합성적 금메달 7개,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로 종합 1위를 차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대한민국 선수단 단장을 맡은 전북유도회 최동훈 회장은 “18개국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이 종합우승을 차지해 대한민국 유도의 힘을 세계에 다시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며 특히“전북 유도 선수들이 우수한 기량을 펼쳐 한국 유도의 중심에 한발짝 더 다가서는 쾌거를 거뒀다”고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또 런던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심판을 맡았던 전영천 고창군청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대표팀 감독을 맡아 여자부 최우수지도자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전영천 감독은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이 뛰어난 기량을 펼쳐 제가 최우수지도자상을 받은 것 같다”며 “특히 고창군청 유도선수들이 4개의 동메달을 획득해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첫날에는 고창군청 소속 김영란(-48kg), 이지연(-57kg), 김미화(-63kg)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따내 한국대표팀의 메달 행진에 시동을 걸었으며, 다음날은 조혜진(+78kg 무제한) 선수가 동메달을 선사했다.
한편, 고창군청 여자유도부는 올 초 벌어진 동아시아 유도선수권 대회에서도 금메달 2, 동메달 3개의 성적을 거둬 대한민국 여자유도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으며, 앞으로 남은 대회에서 더욱 좋은 성적이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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