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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특별 방범 활동을 위한 민경 협력치안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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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8일(화) 11: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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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총경 조기준) 아산파출소(경감 황일규)에서는 금융기관 관계자와 자율범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민경 협력 치안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자율방범대 관계자는 특별방범활동 기간중에 관내 금융기관 3개소에 자율방범대원을 경비근무자로 고정 배치하여 날치기 등 절도를 예방하고 심야 시간대에는 자율방범대 차량 경광등을 점등하여 농산물 절도 취약지역 근무와 순찰을 실시하기로하였다.
피땀어린 농산물을 절도범로부터 예방하여 농심이 다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다짐하여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한편, 황일규 파출소장은 금년에 수박, 고추 등 농산물 절도가 한건도 발생치 않은 것은 부족한 경찰력을 보완하고 치안 보조자로써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준 자율방범대의 역할이 컸다고 치하 했다.
최근 성폭력, 묻지마 범죄 등 날로 증가하고 있으므로 선운산 산책로, 백마재 백리길 등 취약지역에 대해서 경찰과 교차 순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추석 전후 금융기관의 다액 현금수송이나 다액 인출 시 경찰관의 호송지원 등 특별방범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내 지역 주민이 편안하고 안전 할 수 있도록 치안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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