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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대사증후군 관리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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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21일(금) 09:2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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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는 국민의 건강을 유지·증진하기 위하여 건강
검진 사업을 실시 해오고 있으며, 2012년부터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프로젝트』 일환으로 건강보험가입자의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하여 질병으로 진행할 가능성 있는 대상자에게 예방차원의 「검진사후관리 대사증후군 대상자 상담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사증후군이란 복부비만, 높은 혈압, 혈당 장애, 높은 중성지방, 낮은 HDL 콜레스테롤등 5가지 진단기준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진단한다.
국민건강영양조사(2005년)에 따르면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남성27.4%, 여성29%로 성인의 약1/3정도, 비만군의 경우 절반이 대사증후군에 해당된다.
연령이 많아 질수록 남성은 40대에 가장 증가하고 여성은 폐경기 이후에 더욱 증가하여 60대에는 반 이상이 해당하는 흔한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발병 초기에는 아무런 증상이 없어 방치하기 쉬우나 심근경색, 고혈압, 당뇨, 뇌졸중, 암등 각종 합병증 발병 위험이 높다고 한다.
대사증후군 사전 예방을 위하여 건강검진결과 대사증후군 위험요인 1개이상 보유하는 대상자 모두에게 “건강한 대한민국 만들기” 리플렛과 함께 올해 2월 기준 전국1,475천명, 광주지역본부 166천명에게 사업안내문을 발송하고 대상자에게 건강검진 결과 설명 및 대사증후군 개선을 위한 자가관리지침서등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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