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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대산면, 태풍피해 복구지원 성금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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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용소방대, 애향회, 주민자치위원회 십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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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21일(금) 09:4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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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저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최근 고창군 대산면에 성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 7일 대산면 애향회(회장 오시중)에서 성금 30만원, 17일 대산면 남녀의용소방대(남자대장 임병대, 여자대장 장영숙)에서 성금 50만원을 기탁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지난 14일 대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나순희)는 경로위안 국악공연 행사를 통해 접수된 성금 33만원을 태풍피해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성금을 기탁한 이들은 추석이 다가오는데 태풍 피해와 농사일에 지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라며 어려움을 함께 나눠 주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대산면 관계자는“성금 기탁에 매우 감사드리며 공동모금액 100여만원은 주택 슬레이트 일부 파손으로 정부지원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자력복구를 해야 하는 취약계층 5세대에 각 20만원씩 전달하여 추석명절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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