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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농사 종합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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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기능성 품종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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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25일(화) 16: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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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지난25일 무장면 강남리 덕산마을에서 농가 및 관련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쌀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고품질 쌀 생산 목표 달성을 위한 벼농사 영농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자리로 최근에 육성된 고품질 벼 및 기능성 품종 등 32개 품종을 비교 전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건강을 생각하고, 웰빙생활이 중요시 되는 요즘 기능성 품종인 하이아미, 영안벼 및 다양한 찰벼 등은 인터넷 주문을 통한 소포장 판매로 새로운 부가가치 품목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강수 군수는 8월 말 태풍으로 인해 관내에도 많은 피해가 발생하여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나 유관기관, 사회단체, 자원봉사자, 군인, 공무원이 하나 되어 신속한 복구활동을 지원했고, 피해농가 보상 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농가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앞으로는 이상기후로 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태풍으로 벼 백수(갈변)현상과 침관수로 상당한 피해를 입어 수확량이 전년보다 많이 감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 농경지에 대해서는 병해충방제 등 후기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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