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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죄예방은 학교교육에서 시작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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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5일(금) 09:3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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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이목을 집중시키는 각종 사건사고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는 보도를 접하며 내가 피해자가 될지도 모른다고 불안에 떨며 한마디씩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예로부터 우리 민족은 예를 중시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며 이웃간 정을 나누는 풍습이 강해 ‘예의’를 잘 지키는 나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러한 아름다운 풍습이 최근 에는 이웃간 서로 알지 못하며 옆집에 도둑이 출입문을 열고 있어도 나 몰라라 하며 그냥 지나치는 현실이 되고 말았다.
최근 잇따르는 묻지마 범죄는 심약해진 개인이 약화된 감정을 소화하지 못하고 그 누구와 상의할 수 있는 사람이 없어 큰 사고를 저지르는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묻지마 범죄는 사회와 이웃의 고리가 차단돼 정신적 충격을 받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병원진료, 상담원을 통한 상담, 국가와 지자체에서 소외된 사람의 지원이 필수적지만, 그러기에 앞서 예전과 같이 내 이웃과 함께하며 서로 어려움과 슬픔, 기쁨 등을 나누는 문화가 조성되었으면 한다.
윤리의식 함양을 위해 초·중·고·대학교에서 바른생활 교육을 생활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증가하는 각종 범죄를 감소시켰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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