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전라북도 안보단체 협의회, 고창대대 위문
|
|
- 추석맞이 격오지 부대 방문, 각종 위문품 전달-
|
|
2012년 10월 05일(금) 14:04 [(주)고창신문] 
|
|
|
언제나 서해를 지키는 국군장병들을 위해 ‘전라북도 안보단체 협의회’ (회장 주대진)회원 14명 등이 지난 27일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고창대대의 격오지 부대를 방문하여 각종 떡과 과일, 커피 등 100인 분의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전라북도 안보단체 협의회는 예비역 중심의 단체이며, 국가안보수호와 현역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각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해안 격오지 부대를 방문하혀 밤낮으로 해안경계에 힘쓰는 장병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풍성한 추석을 지내기 위해 진행되었다.
부대를 방문한 주대진 회장은 후배 장병들에게 “한때는 우리가 지키던 이 조국을 자랑스러운 후배들이 튼튼하게 지켜주니 옛 생각에 감회가 새롭고, 이 덕분에 우리 국민들이 안심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고 장병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이날 전라북도 안보단체 협의회와 시간을 함께한 한 병사는 “군의 대선배들이 우리 부대를방문하여 군생활 경험과 노하우도 들려주고 맛있는 명절음식도 푸짐하게 먹어 명절 분위기를 만끽 하여 좋은 시간이 되었고, 조국수호의 임무를 수행하는 우리가 자랑스럽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히며 고마움을 전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