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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해면 수산종묘 방류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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넙치 47만2천마리 구시포ㆍ동호 해역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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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5일(금) 14:1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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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은 수산자원을 보호, 육성하기 위해 4일 사업비 1억7000만원을 투입하여 넙치 종묘 47만2000마리를 구시포 및 동호 해역에 방류했다.
날로 생산량이 감소되어가는 연안 어장에 수산 자원을 조성하고, 어업 생산성 향상으로 어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넙치, 조피볼락 등을 해마다 방류하고 있다.
이번에 방류한 넙치 치어는 우수한 시설과 기술을 갖춘 민간종묘 생산업체에서 전장 6㎝이상 크기로 배양됐으며, 전문기관 질병검사를 모두 통과한 우량종묘로 약 2년이 지나면 성어가 되어 관내 어업인들의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이번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민들의 소득증대와 수산자원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1999년부터 2011년도까지 14억45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넙치 139만1천미, 조피볼락 63만6천미, 백합 155톤을 방류 및 살포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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