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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악의 생명력 그리고 고창농악의 뻗을 자리

제2회 고창풍물굿 학술대회

2012년 10월 09일(화) 14:26 [(주)고창신문]

 

이달 13일(토)오후 1시에 고창청소년 수련관 1층 청소년극장에서 제2회 고창풍물굿 학술대회가 열린다.

사단법인 고창농악보존회( 이명훈 농악보존회 회장)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문화원, 고창문화연구원 등 많은 단체에서 후원을 하여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

한편 고창풍물굿 학술대회 토론주제로는 고창농악‘문굿’ 의 전승과 공연예술성, 고창농악‘판굿’ 의 음악적 고찰, 고창지역 농악 잡색과 연행의 가지 지향, 고창농악 전수교육의 어제와 오늘 등 5가지의 주제로 발표.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고창농악보존회 이명훈 회장은 “풍물굿에 포함된 장르에는 가락과 춤, 노래, 사설, 연극놀이 등이 포함되어 있기에 종합예술이며, 현장에서 살아 움직이고 있는 고창농악을 학계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때, 고창농악의 다양한 분야를 기꺼이 연구해주신 연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고창농악이 제2의 도약을 하는 중요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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