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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중학교 총동문 화합한마당 잔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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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2일(월) 11:3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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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여 동문들이 꿈을 키우고 낭만이 서려 있는 해리중학교가 지난 21일 개교 60주년 기념식 및 총동문 화합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개교 60주년 기념행사에는 김춘진 국회의원과 민주통합당 경기 광명갑지역구 백재현 국회의원, 황상길 교창, 교직원을 비롯 동문과 재학생들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60주년 사업추진보고와 유공자 표창, 축사, 모교 발전기금 전달식, 재학생 6명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으며 2부 순서에서는 장기자랑과 축하공연 등으로 화합의 축제의 한마당 잔치를 열었다.
이봉래 총동문회 회장은 “개교 60주년 기념식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을 대표하여 축하해 주시기 위해 참석하신 내, 외빈 여러분께 고마움과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오늘 이곳에 모인 여러분 모두가 주인공인 만큼 축배와 함께 축제의 노래로 오늘 하루를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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