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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협하나로마트 전북농협 하나로마트 중 매출액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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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부안축협하나로마트본점 농수산물 매출액 비율 84.8로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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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2일(월) 11:3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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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하나로마트가 전북 농협 하나로마트 가운데 농산물 매출액과 총 매출액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김춘진의원(민주통합당, 고창․부안)이 지난 15일에 농협이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한「전북 하나로마트 농수산물 매출액 현황 자료」을 공개한 가운데 이같이 나타났다.
2011년 전북 하나로마트 농수산물 매출액 현황 조사는 전북 농협 하나로마트 175개 중 농촌생활편의점 점포 105개를 제외한 70개 점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70개 점포 매출액의 평균은 3,702백만 원으로, 가장 매출액이 높은 곳은 정읍농협하나로마트본점이 23,623백만 원, 가장 매출액이 낮은 곳은 무주농협하나로마트부남점이 236백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 매출액과 최저 매출액의 차이는 10배 가량으로 나타났다.
매출액 상위 10개 점포의 현황을 살펴보면, 정읍농협하나로마트 23,623백만 원에 이어, 고창농협하나로마트가 20,158백만 원, 익산농협파머스마켓이 10,970백만 원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매출액 하위 10개 점포 현황을 살펴보면, 무주농협하나로마트부남점 236백만 원에 이어, 황토현농협하나로마트영원점 250백만 원, 동김제농협하나로마트황산점 250백만 원이 그 뒤를 이었다.
또 매출액 비중 상위 10개 점포의 현황을 살펴보면, 남원축협하나로마트 89.2%에 이어, 고창부안축협하나로마트본점이 84.8%, 완주화산농협하나로마트본점이 79%로 그 뒤를 이었다. 한편 고창부안농협하나로마트는 최하위 점포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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