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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성내초교, 심원중 혁신학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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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혁신학교 34곳 추가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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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2일(월) 15: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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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이 전주중학교를 비롯 34개 학교를 혁신학교로 추가 발표했다. 전북도교육청은 지난 31일 고창군의 성내초교와 심원중등 2곳을 혁신학교로 선정했으며 무장초, 성송초, 고창북중은 씨앗학교로 지정됐다.
도교육청은 또 남원 참사랑유치원 1곳과 전주초등학교를 비롯 초등학교 22곳, 중학교 10곳과 고등학교 1곳 등 총 34개 학교를 새로운 혁신학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16개 학교는 씨앗학교로 지정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전북도교육청은 종래의 50개 초, 중, 고, 학교를 포함 총 84개의 혁신학교를 운영한다.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김승환 교육감은 선거 공약으로 2014년까지 100개 학교를 혁신학교로 운영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새롭게 지정된 혁신학교는 초등학교가 22개 학교로 가장 많다.
전주의 경우 2개의 초등학교가 지정됐으며. 남원지역은 1개 초교와 참사랑유치원이 지정돼 주위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정읍지역과 임실지역도 각각 4곳의 초교가 새롭게 지정됐으며 군산지역도 2개 초교가 새롭게 합류했다.
중학교는 전주의 3개 학교가 추가 지정돼 전주의 혁신학교는 총 14개로 단일 지역으로선 가장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과 익산의 경우 임피중과 진경여중 등 농촌지역의 학교가 혁신학교로 지정됐다.
전북도교육청 박일관 장학사는 "기존 50개 혁신학교와 신규 혁신학교 34교, 씨앗학교 16개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별 혁신교육 벨트화 구축의 토대가 마련됐으며, 거점학교를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벤치마킹과 상호성장을 위한 공동협력이 여러 가지 면에서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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