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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남초 아토피질환 학생들에게 어성초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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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선 교장, 아토피예방 위해 어성초 직접 재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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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2일(월) 15: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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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남초등학교(교장 김상선)는 아토피질환으로 고생하는 학생들을 위해 어성초를 배부하여 큰 화제를 낳고 있다.
생활환경의 변화에 따라 소아아토피를 앓고 있는 학생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 요즘 아토피는 피부 자체 방어력 저하가 원인으로 아이들의 성장발달을 방해하고 이는 학습에까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김상선 교장은 아토피질환이 있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던 중 어성초가 아토피예방에 특효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곧바로 학교에서 어성초 재배를 시작하였다.
그 결실로 아토피질환이 있는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직접 재배한 어성초를 학기 마다 한 번씩 배부하였다. 어성초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무공해 약초로 해독작용이 뛰어나며 특히 아토피와 여드름에 뛰어난 치료효과를 보인다고 한다.
김상선 교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우리학교 는 학생들 모두가 건강하고 튼튼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어성초 나눔 또한 그 일환으로 실시한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또 “우리 어린이들이 아토피로부터 멀어져 밝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게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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