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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자 군의원 대통령기 전국테니스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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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2일(월) 16:0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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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의회 조금자 의원이 지난 10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대구에서 열린 제2회 대통령기 전국테니스대회 여성부 60대에서 우승을 차지해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국민생활체육의 일환으로 전국 16개 시도선수 1,000여명이 참석하여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별, 남녀별로 1부(특별시. 광역시), 2부(도, 특별자치도)로 구분되어 개최되었다.
조금자 의원의 이번 우승으로 전라북도가 2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했다.
한편 조의원은 현재 고창군 이순 테니스회장을 맡고 있으며 1993년부터 현재까지 전북대표로 출전하고 있다. 또한 문화체육부 장관기 등 전국테니스 대회에서 6회 우승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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