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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애향특별상 양학선ㆍ기보배 선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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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서 금메달 따며 고창 전국에 빛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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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1일(수) 11:2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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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애향운동본부(본부장 조병채)는 제4회 고창군애향특별상에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고창을 빛낸 양학선ㆍ기보배 선수를 선정하고 19일 동리국악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했
다.
고창군애향운동본부는 지난 10월 29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심사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런던올림픽을 통해 대한민국 국위 선양과 동시에 고창을 전국에 알린 양학선ㆍ기보배 선수를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애향특별상을 수상하는 양학선 선수는 지난 8월 6일 밤 남자체조 도마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대한민국 체조계의 50년 한을 풀어주었다.
양 선수는 도마부문 세계 랭킹 1위로 본인 이름을 딴 양1이라는 기술을 선보이며 전 세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학선 선수를 훌륭히 길러 낸 부모 양관권(54), 기숙향(44)씨는 2010년 8월 고창 공음으로 귀농하여 현재 고추, 콩 등 농사를 짓고 있다.
신궁 기보배 선수는 고창군 고수면 우평리 46번지가 본적지로 여자 양궁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면서 양궁 종주국으로서 대한민국의 명예를 지켜냈다.
한편, 고창군애향운동본부가 주최하는 애향대상은 2009년 제1회 이호종 전 고창군수, 2010년 제2회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2011년 제3회 정학수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이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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