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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수 군수, 구시포 연안정비사업 현장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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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억원 투입, 새로운 여가휴양지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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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1일(수) 16:1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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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수 군수는 지난 15일 총사업비 427억원이 투입되는 구시포해수욕장 연안정비사업에 대해 기본 및 실시설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구시포 해수욕장 연안정비사업은 항구적인 피해방지와 친수연안 확보를 위한 것으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재해완충시설, 호안정비, 해변연결도로, 캠핑장 산책로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2013년 사업비 30억원이 기획재정부에 반영되어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사업추진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 군수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어 추진되는 국책사업으로 이번 기회를 통해 구시포해수욕장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관광지이자, 여가 휴양지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공무원과 관계자에게 당부했으며 지역 주민에게 협조”를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구시포연안의 피해방지는 물론 고창군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내년도 예산확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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