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제1회 대한민국 삼채 축제 성료

삼채 마늘의 식이유황 성분보다 6.5배 더 함유된 식재료


2012년 11월 26일(월) 11:22 [(주)고창신문]

 

지난 2012년 11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선운산도립공원내에서 “위기의 농업! 희망의 농업으로!” 라는 슬로건 아래 제1회 대한민국 삼채 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축제 첫날인 9일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삼채사진전시회, 생삼채 품평회 및 삼채 가공식품 홍보회, 삼채음식 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번 삼채 축제를 주관한 대한민국 삼채축제전회의 회장인 박세근 삼채연구소장은 “삼채 축제는 순수한 민간 축제로서 아직 삼채에 대해 대다수의 국민들이 그 효능이나 쉬운 재배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는 점이 아쉽다”며 “이번 삼채축제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삼채에 대해 알고 새로운 농가 소득의 일환으로서 삼채가 그 역할을 담당하는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라고 축제 개최의 변을 피력했다.

삼채축제전회에 의하면 “민간 축제로서 삼채 축제를 개최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을 토로하며 삼채의 농가소득적인 측면을 살펴보았을 때 보다 적극적인 행정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점을 호소했다.

한편 삼채는 본래 히말라야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식물로서 2011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시험재배가 시작되어 2012년 고창에서 6만7천여평, 전국적으로는 50여만평이 경작되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