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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삼채 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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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채 마늘의 식이유황 성분보다 6.5배 더 함유된 식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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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6일(월) 11:2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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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11월 9일부터 11월 11일까지 선운산도립공원내에서 “위기의 농업! 희망의 농업으로!” 라는 슬로건 아래 제1회 대한민국 삼채 축제가 성황리에 끝났다.
축제 첫날인 9일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삼채사진전시회, 생삼채 품평회 및 삼채 가공식품 홍보회, 삼채음식 경연대회가 열렸다.
이번 삼채 축제를 주관한 대한민국 삼채축제전회의 회장인 박세근 삼채연구소장은 “삼채 축제는 순수한 민간 축제로서 아직 삼채에 대해 대다수의 국민들이 그 효능이나 쉬운 재배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는 점이 아쉽다”며 “이번 삼채축제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삼채에 대해 알고 새로운 농가 소득의 일환으로서 삼채가 그 역할을 담당하는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라고 축제 개최의 변을 피력했다.
삼채축제전회에 의하면 “민간 축제로서 삼채 축제를 개최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을 토로하며 삼채의 농가소득적인 측면을 살펴보았을 때 보다 적극적인 행정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점을 호소했다.
한편 삼채는 본래 히말라야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식물로서 2011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시험재배가 시작되어 2012년 고창에서 6만7천여평, 전국적으로는 50여만평이 경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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