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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제1회 우수 외식사업자 아산가든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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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력 보유로 외식업소 경쟁력 확보’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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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30일(금) 15:1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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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지난 26일 아산면에 소재하는 외식업체 아산가든(대표 박영의)이 전라북도 “제1호 우수 외식사업자”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11월 12일 실시된 “전라북도 우수 외식사업자 심사단”의 심의결과에 따른 것이며, 전북도 내 제1호 탄생은 전국 최초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고창의 향토음식인 풍천장어를 주재료로 활용하는 아산가든은 개인형 지정분야에 신청, 1차 서류심사를 거쳐 13개 항목의 세부 평가지표에 의한 현지심사를 통과하여 최종 확정됐으며, 특히 외식관련 전문인력 보유로 외식업소 경쟁력을 확보한 점과 소비자에게 안전한 외식상품을 제공하기 위한 조리시설 및 위생관리 부분에서 심사단의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산가든 대표 박영의씨는 “고객에게 항상 최상의 서비스와 최고의 음식만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우수 외식사업자 지정을 계기로 더욱 노력하여 고창군 외식산업 발전에 모범이 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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