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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행복연탄, 장애우 김장담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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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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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1일(화) 16:1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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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이강환) 직원 20여명은 지난 5일 고창군 상하면 용대리에 위치한 불우장애우 시설인 사)아름다운 마을을 찾아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사업마무리 시기인 12월의 바쁜 업무중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하루종일 진행한 이날 봉사활동에는 배추 800여 포기의 김장담그기와 600평의 무밭에서 무를 수확하고 무․배추 씻기, 배추속 만들기, 청소까지 완벽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회복지법인 아름다운마을과 고창지사는 2005년도 부터 인연을 맺어 왔으며 지난 여름에 위문품 전달과 체육행사와는 별도로 이번에 또다시 장애우들이 겨울을 나기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도록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하였고 이와 병행하여 위문품(쌀 150kg)도 기부함으로써 지역사회 불우이웃과 함께하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이와는 별도로 전날인 4일에는 고창지역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4세대를 방문하여 사랑의 행복연탄 배달봉사를 하였다.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지역농촌의 소외계층에 대한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실시한 고창지사의「행복나눔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는 연말연시 장애인등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봉사활동으로 금년도까지 총 33가구에 1만여장을 지급한 바 있다.
이날 행사는 고창군의 협조를 받아 생활이 매우 어려운 서양순(고수면 예지리), 박명자(흥덕면 송안리), 한동석(흥덕면 조운리), 이춘식(고창군 죽전리)씨 가정에 작으나마 도움을 주고자 연탄(1,700장)을 전달하였으며 본격적인 추위가 엄습하는 다음주에도 2가정에 1,000장의 연탄을 다시 전달할 계획이다
봉사활동을 주관한 이강환 지사장은 “작은 정성도 나누면 기쁨이 배가 된다는 말처럼 이번 김장담그기와 연탄배달 봉사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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