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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용 ‘꽃들에게 길을 묻다’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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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1일(화) 11:2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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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여행하면서 들꽃과 간이역 그리고 작은 학교 등 여리고 하찮은 것들에게 말을 걸거나 위로해가며 내 가슴으로 불러들인 것들을 책속에 담았다. 이책은 쓴 것이 아니라 쓰인 것이고, 담은 것이 아니라 담긴 것들이다.’
김판용 작가는 영상아포리즘 ‘꽃들에게 길을 묻다’를 발간했다. 여행속에서 만난 사소한 것들을 사진에 닮아 글로 표현했다.
고창군 해리면 출신으로 전북대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그는 20년동안 문화, 역사 답사를 해온 답사전문가이며 전통문화 계승 운동을 해온 문화운동가이기도 하다.
또 1991년 한길문학에 <시>로 등단했으며 10년전부터 카메라를 들고 전국의 산하를 누비며 작고 하찮은 것들, 그리고 사라질 위기에 있는 풍경들을 앵글에 담으며 글을 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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