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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11월 독자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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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기사 꾸준히 실어 흥미도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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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1일(화) 16:3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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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11월 고창신문 독자(자문)위원회 정례회의가 신문사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독자위원들은 그동안 실린 고창신문의 편집과 기사, 지역이슈 등에 대해 심도있는 토의를 펼쳤다. 독자위원들은 지난 독자위원회 이후 광주일보 지면 변화 및 제작에 대해 평가하고 조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555호 신문에 대해서는 먼저, 1면에 원전 위조부품 납품 실태에 대한 기사가 실려 실태 파악에 도움을 주었다는 평이 있었고, 고창은 영광 근접 도시인만큼 좀더 구체적이고 심도있는 기사를 다루었다면 경각심을 더 불러 일으켰을거라는 의견도 있었다. 3면에 신재효 선생 탄신 200주년을 맞이하여 신재효 선생의 일대기가 실려 시기적절하다는 평을 하였다.
5면에 관내 학교 소식이 여러 기사로 실려 다양한 학교 소식을 접할 수 있었으며, 교육계 소식들이 꾸준히 실어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다. 사진으로 보는 야생화 기사는 몰랐던 야생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도움이 되지만 매 신문 발행분마다 크기나 배치 위치가 일정하지 않아 아쉬운 점이 있음을 지적하였다.
556호 하나로마트 의류점포 임대에 관한 기사를 통해 농민을 위한 농협에 지역상인들의 의견이 들어가 다시 생각해 볼 여지가 있었다. 2면에서 3면 지면의 사진 차지 비율이 높아 현장감을 느낄 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는 평이 있었다. 6면에 흥덕중학교 탐방 기사를 통해 면단위 학교에서 얼마나 노력을 하고 있는지 긍정적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는 평이 있었다.
557호 1면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사진이 크게 실려 김장철 기분을 잘 느낄 수 있었다는 평이 있었으며 3면 모송노인대학 어르신 졸업식 기사에 맞추어 졸업을 한 어르신 인터뷰가 같이 실렸더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의견이 있었다. 졸업식 기사 마지막에 빈 공간이 남아 문장의 조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었다.
고창군 다문화센터 김정란 지도교사 인터뷰를 통해 다문화 가정의 현실을 짚어 볼 수 있어 좋았으며, 다문화 가정의 문제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므로 꾸준히 기사를 다루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었다. 5면 사진이 많이 실려 집중이 안되는 느낌이 있으므로 한 컷 정도는 빼도 되겠다는 의견이 있었다.
매 발행마다 군정 소식 뿐 아니라 관내 군민들의 소식들이 많이 접해지기를 바라며 대선을 앞두고 고창관내에서 대선 후보들과 지지자들의 활동 상황 등을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의견이 나왔다. 특집 기사들에 대한 흥미도가 높으니 탐방 등 관내 정보를 고창신문에서 많이 다루어 주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내어 고창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의 입지를 이어가기를 바라며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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