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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중 64년 만에 학교심볼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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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SI를 통해 명문학교의 브랜드 작업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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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1일(화) 16:3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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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흥덕중학교(교장 김판용)가 64년만에 학교 심볼을 만들었다.
1948년 흥덕학원에서 출발한 흥덕중학교(교장 김판용)는 64년의 역사를 지닌 학교임에도 그동안 학교 심볼이 없었다. 그동안 얼굴없는 학교로 유지돼온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김판용 교장은 지난 9월 부임과 동시에 SI(School Identity) 작업을 시작했다.
학교는 SI를 통해서 명문학교로서의 브랜드를 관리해야 한다고 믿고 있는 김 교장은 직접 학교 심볼을 만드는 작업에 착수했고, 지난 11월 30일 드디어 심볼을 확정했다.
김 교장은 “심볼의 하단부는 학문 정진의 도구인 책이면서 흥덕의 H를 형상화 했고 상단부는 교화인 동백꽃을, 가운데 꽃심은 펜이면서 촛불을 붉은 색으로 표현했다”며 “학문으로 세상을 밝히자는 의지의 표현을 나타냈으며 전체적인 모습은 활짝 웃는 사람의 얼굴”이라고 말했다.
한편, 흥덕중학교는 지난 11월 30일 학교관계자들과 심볼 제정식을 가졌으며 동시에 앰블렘과 로고타입, 시그니처 등 SI 작업을 마쳐 브랜드관리와 함께 새로운 명문학교로 비상하기 위해 노력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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