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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전북, 프로야구 10구단 창단‘화려한 등판’

부영-전북 프로야구 10구단 창단 선포식

2012년 12월 21일(금) 09:51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대한민국 최고의 ‘주택명가’ 부영그룹이 전라북도를 연고로 한 프로야구 제10구단 창단을 공식 선포했다.
부영그룹과 전라북도는 13일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에서 ‘전국민이 함께 즐기는 프로야구!’를 슬로건으로 한 ‘부영-전북 프로야구 10구단 창단 선포식’을 개최하고, ‘전국민 야구’를 위해 전북을 연고로 한 제10구단 창단을 선언했다.
부영과 전북도는 창단 선포식을 통해 야구의 균형적 발전과 국민의 스포츠 향유권 보장을 위해 전북에 제10구단을 창단, ‘전국민 야구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과 김완주 전라북도지사, 송하진 전주시장, 문동신 군산시장, 이한수 익산시장, 임정엽 완주군수, 이연택 프로야구제10구단범도민유치추진위원장, 이용일 KBO 전 총재 등 200여명이 참석해 전북 연고 제10구단 창단에 뜻을 모았다.
김봉연 극동대 교수, 김준환 원광대 야구부 감독, 박노준 우석대 교수 등 전북 출신이거나 전북과 인연을 맺고 있는 야구 레전드와 전북지역 초·중·고 야구부, 야구동호인 등 야구인들도 대거 참석해 전북을 연고로 한 제10구단 창단에 대한 축하와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이날 이중근 회장과 김완주 도지사는 서로에게 ‘부영’과 ‘전북’, 제10구단을 상징하는 숫자 ‘10’이 마킹된 야구 유니폼을 입혀주고 유니폼 모형의 ‘프로야구 10구단 창단 상호업무 협약서’에 서명한 뒤 제10구단에 대한 그룹과 지자체의 지원방안 등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부영그룹은 “KBO이사회에서 10구단 창단승인이 났지만 평가위원회의 최종 결정이 남은 만큼 부영그룹과 전라북도가 10구단을 유치할 수 있도록 평가위원회에서 요구하는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고도 남을만한 아낌없는 지원과 준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완주 지사는 “전북은 야구에 대한 도민들의 열기가 용광로처럼 끓어오르고 있으며 물질적으로도 완벽하게 지원할 충분한 준비가 돼있다”면서 “대한민국 야구의 씨앗을 뿌리고 대한민국 야구의 역사를 써 온 전라북도가 전 국민이 어디서나 야구를 즐기는 ‘전국야구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부영과 전북은 프로야구단 창단 관련 MOU를 체결함에 따라 진정한 야구발전을 위해 전북에 제10구단을 창단해야 한다는 여론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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