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고창국화축제 여성회 송년의 밤 대성황
|
|
“국화축제 국제엑스포 꿈 실현위해 단합”
|
|
2013년 01월 02일(수) 14:38 [(주)고창신문] 
|
|
|
고창국화축제 여성회 송년의 밤이 지난 21일 700여명의 회원이 모인 가운데 대성황 속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 기관장들과 14개 읍면 여성회원들이 모여 고창국화축제에 대한 열띤 성원을 보냈다.
김만순 여성회장은 “2009년 국화축제를 며칠 앞두고 국화가 뽑혀 나가는 모습을 망연자실하며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가슴 아픈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오늘 자리를 빛내주신 여러분들을 뵈어 감회가 새롭다. 이제는 위원장 혼자가 아니라 11,000여명의 제전위원님들과 750여명의 여성회원님들이 있어 든든하다.”면서 여성회원들이 단결하여 국화축제에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역할을 하자고 각오를 다졌다.
정원환 위원장은 “고창이 국화향 가득한 관광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토종 국화로 두 달 이상 피어있는 국화를 만들었다. 노란 국화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색의 국화를 만들도록 연구하고 있다. 고창이 농업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여성회원님들이 힘을 모아 국화엑스포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전했다. 고창읍 곳곳에서 국화 축제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결의를 다졌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