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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고창문화원장 송영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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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은 희망의 나래를 펼칠 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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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02일(수) 15:1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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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계사년의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희망찬 금년에도 문화가족과 군민 여러분들의 가정에 신명나는 일들 그리고 유쾌한 나날들이 전개되시길 축원 드립니다.
금년에는 우리들의 숙원이었던 고창문화원 청사가 신축되었고, 준공식을 앞두고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기쁘고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는 평소 존경하는 이강수 군수님과 고창부안출신 국회의원이신 김춘진 의원님의 협조가 없었더라면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천년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우리들의 고향 고창에 비좁고 낡은 문화원사를 헐어버리고 현대식 건물로 웅장하게 신축 되었으니 이는 그야말로 역사적인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문화가족들은 물론이고 군민들께서도 이 고마움을 오래토록 잊지 말아 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새 원사도 마련되었고 고창문화원의 앞날에는 지역 전통문화 역사를 가지고 비상의 나래를 펼 일만이 남아 있습니다.
문화란 곧 우리들의 생활입니다.
고기가 물이 없으면 살 수 없듯이 인간이 문화가 없다면 그 삶이 얼마나 참담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문화원이 필요하고 문화원에서는 지역의 전통문화를 지켜내고 발굴 조사하여 연구하고 후세에 전수하는데 진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대 문화원의 역할은 이에 그치지 않고 그 활동영역을 넓혀 다양한 문화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노년층과 유.청소년층까지도 망라해서 문화예술교육은 물론이고 인성예절교육까지도 아우르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창작예술부문까지도 문화가 포용하는 영역으로 간주하고 열심히 훈육해 내고 있습니다.
계사년 초부터 고창문화원장직을 재임하게 된 본인으로서는 심기일전해서 과거와는 확연히 다른 고창문화원으로 변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문화가족 그리고 군민 여러분!
원컨데 배전의 관심과 성원으로 고창문화원을 지켜주신다면 더없이 고맙겠습니다.
끝으로 여러분의 가정에 만복이 함께하시길 축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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