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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출신 김인호 고창군부군수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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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1월 22일(화) 15:1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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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고창군 부군수로 전북도청 민생경제과 김인호(58세) 서기관이 내정됐다. 김 부군수는 고창군 공음 출신으로 1974년 12월 27일 공직에 첫발을 내딛었다.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행정 능력을 겸비한 것으로 알려진 김부군수는 “내가 이 태어난 고향에서 근무하게 돼 무척 설렌다”며 “기대감이 큰 만큼 어깨도 무겁지만 이강수 군수를 모시고 고창군 발전을 위해 묵묵히 뒷받침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또 “옛 선현들이 가지고 있는 고창의 정서와 역사를 제대로 배워 나갈 수 있어 큰 행운인 것 같다”며 살기좋은 고창 풍요로운 고창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부군수는 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와(행정학사, 전국 수석졸업) 전북대 행정대학원(행정학석사, 학과수석졸업)을 졸업했다.
1974년부터 1985년 도 내부과 행정계를 시작으로 1987~1999년 도 지방과(행정계, 여론계), 2000년 고창군의회(행자위전문위원), 2000~2002년 국제협력관실(국제행사계장), 2003~2006년 자치행정과(행정능률, 여론계장), 2006~2007 행정지원관실(행정계장), 2008년 7월 전략산업국 미래산업과장 2009년 1월 농업인력개발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리고 2010년 8월부터 민생경제과장으로 근무해왔으며 이번 도 1월 정기인사에서 고창군 부군수로 발령받았다.
한편 전라북도는 도와 시군의 상생발전 및 협력체제 증진을 위하여 부단체장 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교류대상은 7개 시군으로 정읍시, 김제시, 진안군, 장수군, 임실군, 고창군, 부안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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