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도내 올해 취학아동 1만5,630여 명
|
|
고창군은 348명으로 작년보다 10명 늘어
|
|
2013년 01월 22일(화) 15:53 [(주)고창신문] 
|
|
|
올해 도내 초등학교에 취학하는 아동 수는 1만5,600여 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라북도교육청은 취학아동 명부 등을 근거로 의무취학예정자 현황을 파악한 결과 2013학년도 취학아동 수는 의무취학 대상자 1만6,119명의 97% 수준인 1만5,630여 명으로 추산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취학아동 1만5,752명보다 120여 명 줄어든 수치지만, 지난 4년 간 연평균 1,227명 급감한 것과 비교하면 감소세는 크게 둔화됐다.
도내 취학 아동수는 지난 2008년(2만661명)을 마지막으로 2만명 선이 붕괴된 뒤 2009년 1만8,044명, 2010년 1만7,682명, 2011년 1만6,883명, 2012년 1만5,752명으로 해마다 급감세를 보였다. 이 기간 취학아동 감소폭은 23.8%에 달한다.
올해 도내 의무취학 대상 아동 1만6,119명 중 남아는 8,387명(52%), 여야는 7,732명(48%)으로, 남아가 655명 많았다.
지역별로는 시지역이 1만2,582명으로 전체의 78.0%에 달했고, 읍지역은 1,493명(9.3%), 면지역은 2,044명(12.7%)으로 집계됐다.
시·군별로는 △전주 6,191명 △군산 2,582명 △익산 2,706명 △정읍 922명 △남원 709명 △김제 652명 △완주 877명 △진안 161명 △무주 162명 △장수 137명 △임실 165명 △순창 189명 △고창 348명 △부안 313명 등이다.
남원을 제외하고 모두 남아가 여아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고창군의 경우 올해 취학아동은 지난해 338명보다 10명 늘어난 348명으로 조사됐으며 학교별로 살펴보면 고창초 184명, 고창남초 43명, 고수초 1명, 성송초 6명, 매산초 16명, 대산초 4명, 공음초 3명, 선동초 8명, 무장초 16명, 상하초 13명, 해리초 2명, 동호초 4명, 대아초 8명, 아산초 0명, 심원초 6명, 부안초 4명, 봉암초 3명, 흥덕초 14명, 성내초 8명, 신림초 3명, 가평초 2명으로 나타났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