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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지구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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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15일(금) 16:02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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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김춘진 의원에 따르면, 고창 심원지구가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착수지구로 지정되어 금년 설계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이 추진되면서 부안면, 흥덕면, 심원면 일대에 48억여원을 들여 수동양수장과 석교양수장, 두어양수장, 두미1양수장의 펌프를교체하고, 석교취입보와 두어취입보에 보를 설치하여 홍수 및 가뭄에 대비한 수리시설 정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인 김춘진 의원은 상임위와 예결위 회의에서 고창지역의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의 확대 실시를 농식품부, 농어촌공사에 요청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 의원은 2012년 한국농어촌공사 국정감사에서 4대강사업등 때문에 수리시설개보수사업 예산의 감소하는 것은 문제라며, 예산의 확대를 촉구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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