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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어촌체험마을 33만명 다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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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갯벌 보유로 유치원, 초등학생 등 어촌체험객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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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15일(금) 16: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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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에서는 작년 한해동안 도내 어촌체험마을 6개소에 33만명이 방문하여 ‘11년도보다 8만명이 증가 하였으며, 21억원 정도의 어업외 소득을 올린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어촌체험마을은 어촌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어촌체험을 중심으로 어촌의 자연환경, 생활문화 등과 연계한 관광기반시설을 조성하였고, 특히 갯벌을 활용한 갯벌체험은 유치원, 초등학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도내 어촌체험마을은 군산시 2개소, 고창군 2개소, 부안군 1개소 등 총6개소가 조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작년에는 군산시 1개소가 추가 조성되어 금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운영마을은 6개소로(군산 장자도․선유도마을, 고창 만돌․하전․장호마을, 부안 모항마을) 조성중인 마을은 1개소(군산 신시도마을)
체험프로그램은 갯벌관광버스타기, 조개잡기, 정치망어장, 해상낚시 체험 등 있으며, 조개잡기는 본인이 잡은 조개중 1~2kg을 가져갈 수 있고, 정치망어장․해상낚시 체험중 잡은 고기는 횟감으로 현장에서 먹을 수 있으며 우럭, 숭어, 전어, 학꽁치 등이 잡히고 있다.
전라북도에서는 금년도에 도내 어촌체험마을 방문객을 35만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어촌체험마을의 활성화를 위하여 어촌체험마을 4개소에 대한 사무장 인건비와 고창 하전마을 갯벌체험 학습장의 노후시설 및 편익시설 보수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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