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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남초, 사랑의 빵 저금통으로 희망의 씨앗을 틔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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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15일(금) 17:0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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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남초등학교(교장 김상선)가 <사랑의 저금통>행사로 모은 성금을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아동의 가정에 전달하였다. 고창남초는 사랑의 동전 모으기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해 전교생이 모은 492,540원으로 각 학년에서 추천된 아동 여섯 명에게 쌀 20Kg과 부식품을 전달하였다.
학생들은 3개월 동안 자신의 저금통에 자발적으로 동전을 모아 이웃돕기를 실천하며, 도움을 주는 학생은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도움이 필요한 학생은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
김상선 교장은 “각박해져 가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교육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학교는 올바른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사랑의 동전 모우기를 실시하고 있다. 학생들이 이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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