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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진영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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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관 후보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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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27일(수) 17:0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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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박근혜 정부의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에 진영 국회의원이 내정되어 인사 청문회를 앞두고 있다.
진 복지부장관 후보자는 고창 출신으로 경기고와 서울대법대, 미국 워싱턴주립대를 졸업했다. 1997년 정계에 입문한 뒤 서울 용산에서 17,18,19대 3선 지역구 의원을 지냈으며, 새누리당에서 정책위원장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2004년부터 10개월여간 박근해 대통령의 한나라당 대표시절 비서실장을 맡으면서 무거운 입에 매끄러운 일처리 솜씨를 보이며 활동했다. 대선 과정에서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대선공약 성안을 도왔으며, 대선 공약에 대한 실무와 TV토론 총괄팀장을 맡아 박 대통령의 공약에 관해 정통한 인사라는 평을 받고 있다.
진 후보자가 청문회를 거쳐 장관에 취임하면 박근혜 정부의 중요 화두인 복지를 담당하여 4대중증질환 건강보험 보장, 기초노령연금 도입, 무상 보육 등 복지정책을 지휘하게 된다.
진 후보자 또한 대통합을 이루는 데에 사회복지가 중요한 관건이라고 생각하며 국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빠짐없이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인사 청문회는 3월 6일 실시 될 예정이다.
약력 : △서울대 법학과 △사법시험 합격(17회),사법연수원 수료(7기) △서울지법 남부지원 판사 △변호사 △한나라당 기획위원장 △17,18,19대 의원(서울용산) △한나라당 대표비서실장 △국회 행정안전위 위원 △한나라당 서울시당위원장 △한나라당 직능특별위원회 상입 부위원장 ․ 서울지역특별위원장새누리당 정책위의장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회 부위원장 △제 18대 대통령직인수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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