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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자활사업에 25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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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2월 27일(수) 17:2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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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 200여명의 자활ㆍ자립을 위해 “근로를 통한 빈곤 탈출”을 목표로 2013년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한다.
고창군은 희망나르미사업단, 하얀세상, 자연애 등 11개 사업단을 지역자활센터에 위탁 수행하고, 근로유지형ㆍ도우미형 사업단은 군과 읍면에서 직접 수행한다.
고창지역자활센터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군에서 위탁한 11개 사업단의 사업비 12억 외에 아동급식 및 양곡배송 5억, 저소득층 집수리 5억, 노인 돌봄 및 가사서비스 3억 등 총 25억원의 사업비를 위탁받아 160여명의 저소득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은 물론 자활ㆍ자립의 핵심인프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저소득층에 대한 지속적인 사례 관리와 참여자의 소양교육을 통해 자립의지 고취 및 취업 역량을 강화시킬 것이며, 어려움을 스스로 이겨낼 수 있도록 일자리 복지서비스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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