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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용 농헙자산관리회사 전북지사장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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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기업 경영에 도움될 수 있도록 노력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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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13일(수) 09:2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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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자산관리회사 전북지사장에 양주용 전 농협중앙회고창군지부장이 부임했다.
36년여간 농협에서 근무하며 전북검사국장을 끝으로 퇴직하여 농협 업무에 관한 탁월한 판단력과 능력을 갖추어 이번 농협자산관리회사 전북지사장에 임명되었다.
양 지사장은 “개인적으로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지역농축기업의 구조개선과 경영개선을 위해 기업과의 협조를 우선 과제로 생각하여 기업에 귀를 기울일 것이며, 농협자산관리회사가 농축기업의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협자산관리회사는 농협의 부실예방과 부실자산의 효율적 정리를 통해 농협 구조개선 사업을 하는 회사로 농협의 부실자산 정리, 임대차조사, 비업무용자산 처분업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농업인의 신용회복 지원 역할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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