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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공모 전국 최다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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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등 5개 시군 선정, 사업비 15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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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1일(목) 09: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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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농식품부에서 추진하는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사업” 공모 결과 전국에서 최다인 시・군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선정 시・군은 고창을 비롯 남원시, 진안군, 무주군, 임실군 5곳이다.
농식품부는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 사업 대상을 전국에서 “도시민 농촌유치지원계획”을 수립한 32개 시군의 접수를 받아 평가 및 심의 등 전반적인 사항을 고려하여 18개 시군을 최종 선정하였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국대비 28%의 높은 점유율 차지함으로써 체계적인 귀농귀촌 사업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농식품부에서 지원되는 도시민 농촌유치 지원 사업비는 시군당 매년 1억 원씩 3년간 3억 원으로 2010년도에 선정된 3개 시군( 완주, 장수, 순창) 9억원과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5개 시군 (남원, 진안, 무주, 임실, 고창) 15억 원으로 총 8개 시군에 2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세부 집행사항으로는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한 도시민 농촌유치활동전담기구 설치 및 운영 분야에 총 사업비의 10%이내, △소규모 주거단지 기반조성, 장기 체류형 거주공간, 체험형 주택 및 커뮤니티 농장조성 등 하드웨어 분야에 30%이내,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 부분에 전체 사업비의 60% 이상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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