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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봄철 산불발생 급증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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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등산객들의 각별한 관심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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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0일(수) 10:4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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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소방서(서장 윤병헌)는 지난 15일 고창군 장자산 일대에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대산면사무소 직원 등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화재예방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불조심 강조기간 중 산불예방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등산객 증가와 건조한 날씨가 지속돼 산불화재의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실시하였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은 산불예방 플래카드 및 어깨띠를 착용하고 등산객들에게 화기소지 입산금지 및 산행 중 흡연금지와 쓰레기 안 버리기 캠페인 전개와 유인물 300부를 배부하였으며,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50명은 소방펌프차량, 산불진압장비를 이용하여 산불화재를 가상하여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
고창소방서에서는 이 같은 산불예방을 위해 소방차량을 이용한 기동순찰강화를 통해 야산과 인접한 산불발생 예상지역의 감시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전국적으로 건조한 봄날씨에 따라 여러 곳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며, 고창에서도 지난 9일 상하면, 심원면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관할 공무원과 주민들이 모두나서서 만 하루만에 진화하는 일도 있었다. 이번 산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화재사고는 부주의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등산객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도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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