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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대대, 독수리연습 실전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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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현역 예비군 경찰 400명 참가 중요기반시설 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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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1일(목) 10:4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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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35사단 고창대대(대대장 이문궁)는 지난 13일 독수리연습(Foal Eagle) 일환으로 중요시설 방호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무원ㆍ현역ㆍ예비군ㆍ경찰 등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적이 침투하여 파괴함으로써 사회혼란을 조장할 가능성이 높은 중요 도시기반시설과 목진지에 대한 방호훈련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가상적군 운용으로 실전적인 상황을 통해 훈련 성과를 극대화시켰다.
훈련은 고창군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중심으로 민ㆍ관ㆍ군ㆍ경의 통합방위 전력을 효과적으로 운용, 각종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문궁 중령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완벽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적의 어떠한 도발도 현장에서 종결할 수 있도록 최상의 전투준비태세를 갖추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통합방위지원본부는 유사시 종합상황실과 7개 분야별 지원반으로 구성 운영되며, 주된 임무는 통합방위작전과 관련된 동원업무 지원, 향방작전 시 동원된 예비군 급식 수송 지원, 지역통합방위협의회심의 의결 사항 이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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