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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지 농업 실현하는 내동 씨알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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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양달말 마을기업과 문화교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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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14일(화) 06:5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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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내동마을 씨알농원(대표 김기숙)은 지난 4일 청주시 사직2동 양달말 마을기업(대표 최인호)과 문화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씨알농원과 양달말 마을기업, 조재길 고창읍장, 최종숙 사직2동장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김기숙 대표는 “도화지 위에 그림을 그리듯 농사를 짓는 도화지농업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주민들 스스로 분야별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양달말 마을기업과의 문화교류는 서로에게 긍정적인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가 크다.”라며 협약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청주 양달말 마을기업은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생활공동체 형성, 마을재생과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주민 자체적으로 두부공장과 예술상회 등을 운영하여 마을을 살리는 재생프로그램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이날 씨알농원과 양달말 마을기업은 협약서를 주고받으며 고창과 청주의 문화행사 교류와 정보교환을 통한 상생발전을 약속하고, 농특산물 판매 및 홍보를 위한 협력과 벤치마킹을 통한 공동사업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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