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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풍년기원 통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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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용수공급 및 최상의 영농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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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3일(목) 23:3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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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고창지사(지사장 김인수)는 지난 10일 부안면 용산리 연기저수지에서 통수식을 갖고 본격적 농업용수 공급을 시작했다.
지역 운영대의원, 시설 관리원 및 지역 농업인이 모인 가운데 풍년농사와 안전영농을 기원하는 행사를 열고 내고향 물 살리기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실시하며 수문을 열었다.
김인수 고창지사장은 “통수식을 통해 지역 농업인에게 적기적소 적량의 농업용수 공급으로 풍년농사를 달성하고 체계적인 농업용수 관리를 통해 안정·안전 영농을 약속하는 다짐의 행사를 마련했다”고 하며 금년 영농에 불편함이 없도록 농어촌공사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고창지사는 영농철을 앞두고 관내 농업기반시설 151개소(저수지 33개소, 보 54개소, 양배수장 33개소, 관정 26개소, 기타 5개소)를 영농급수대비 점검·완료했으며,10일 기준 관내 저수율은 93%로써 수혜면적은 4,704ha로 용수이용자 4,094명에게 차질 없는 용수공급을 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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