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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고창·부안지역 11개 중학교 진로진학 상담·심리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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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진로상담으로 긍정적 직업가치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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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3일(목) 23: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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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교육청이 20일 고창·부안지역 중학교에 찾아가는 중3 진로상담을 실시한다. 고창 지역은 20일 고창중·고창남중·신림중을 시작으로 영선중·해리중, 고창여중·흥덕중 등 고교 진학을 앞둔 중3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상담을 벌인다.
이번 ‘중3학생 찾아가는 진로상담’은 농산어촌에 살고 있는 중3 학생들의 진로탐색에 대한 요구와 진로관련 심리검사 및 결과 해석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진로상담을 통해 중3 학생들이 올바른 진로 선택 능력을 키우고 직업과 일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을 돕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다.
올해 찾아가는 진로상담은 학교 및 학생의 희망 조사를 거쳐 상담을 신청한 총 110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권역별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지난달 정읍 17개 중학교에서 진로상담을 진행했으며, 이달에 고창·부안지역 27교, 6월 김제·완주지역 21교, 9월 남원·임실·순창지역 22교, 10월 진안·장수·무주지역 23교를 대상으로 실시하게 된다.
상담은 희망자를 대상으로 검사 및 결과 해석 전문가가 방문해 진행하며, 학생의 진로 및 진학상담, 유형별 집단 상담을 병행한다. 또 진로탐색 검사 결과에 따른 계열 선택도 안내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농산어촌 중학생들의 진로탐색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찾아가는 진로상담을 실시하고 있다”면서 “농산어촌 학생들은 상담과 진로심리결과를 통해 자기 이해력을 향상시키고, 긍정적 직업가치관 형성과 자기 주도적 진로 개척 능력 배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소년기 진로교육은 직업 결정에 있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고, 가고 싶은 학과에 대한 준비계획을 세울 수 있는 등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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