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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청소년 금연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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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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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3일(목) 23:4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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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청소년기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급변하는 시기로 이 시기 흡연은 성인의 흡연보다 심각성을 가진다. 성장과 학습 능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청소년 흡연 문제는 날로 심해지고 있다. 지난 2일 발표된 통계청의 ‘2013청소년 통계’에서 지난해 중․고생의 흡연율은 11.4%로 10명 중 1명은 흡연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비행 및 학교 부적응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는 흡연예방과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의 일환으로 보건소가 관내 5개 고등학교 흡연 학생 중 금연을 희망하는 100명을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1일 2시간씩 15일에 걸쳐 청소년 금연교실 운영하고 6개월 동안 관리에 들어간다.
금연교실에서는 금연에 대한 의지를 높이기 위해 금연서약과 상황극, 흡연의 폐해 및 금단증상을 이기는 방법, 간접흡연의 무서움 등 실험을 통한 교육과 더불어 호기중 CO측정 및 소변니코틴측정 등 스스로 자각과 체험을 통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청소년 금연교실에 참가한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낸다.
또한, 청소년 금연교실에 참가한 학생을 금연클리닉에 등록하여 보건소 금연상담사와 연계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주1회 지속적인 금연상담을 실시하여 담배연기 없는 학교를 만들고자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있으며, 금연교실에 참가하지 못한 흡연하는 학생들도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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